중3 겨울~봄 방학 이 시기가 제일 중요하다고 해서 특강이든 뭐든 마구마구 듣는중인데 숙제도 너무 많고 재미도 없고 내가 이걸 왜하고 있는지 모르겠어 정신 나갈 거 같아 [2월 15,16일 (수,목) 까지 해와야할 숙제 ] ◀복습 테스트(Review Test) 준비 (아래 순서는 시험 우선 순위 입니다. 1,2,3번 시험 불통과학생은 남아서 공부하고 갑니다. ) 1. 능률 보카 46~60표제어 단어당 다른 뜻 2개씩 암기(R200/재시험R400): CUT=10개 2.문법 ap 7,8쪽 테스트 준비 (A/재시험 A) (7,8 쪽 암기를 테스트 시간에 보겠습니다. ) 3. 올림포스 보카 177,181단어 암기(A): CUT=5개 4. 올림포스 문장 184쪽 문장 암기(A/재시험A +oral) : CUT = 1개 5. 구문 434~439 암기 ( 문장 캡쳐해서 밑에 올립니다.) ◀ 풀어올 숙제 1. 모의고사 고1 8회 틀린 문제 오답(정말 중요합니다!) 2. 올림포스 177~184쪽 풀어오기 이게 화목토 다니는 영어학원 숙제야 어림잡아 내속도로는 한 3~4시간 걸리는 양 집오면 10시고... 아 진짜 방학때 10시 이후로 일어나본적이 없어 설날 제외하고 물론 공부가 재밌을때도 있지만 내가 중1때 공부를 진짜 안했거든... 학원도 그냥 가는둥 마는둥하고 근데 그때 집에서 막 그림그리고 색연필로 색칠하고 이런게 훨씬 더 행복했던 거 같아 지금이라도 수학 영어 국어 셋 다 끊고 그냥 자유분방하게 살면 안되나? 내가 너무 짧게 생각하는 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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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은우 모친쪽 해명이 너무 웃김 29살인 차은우를 지켜주기위해서 법인 설립했다는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