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꿈이 의료쪽도 아니고 정치외교쪽인데 고2중반부터 간호사 이야기하시더니 이젠 아예 간호사가 여자직업으론 최고지~이런 이야기부터 내가 여행좋아하니까..간호사는 연차내고 내가 원하는때에 여행도 가고~ 한달에 20만원씩만 10달모으면 좀 싼 명품도 사고~이러면서 되게 기분나쁘게? 자꾸 간호사 강요해..우리엄마 직업이 간호사인데 난 엄마가 힘들어하면서 가족한테 짜증내는걸 봐와서 난 진짜 싫거든..근데 계속 강요해..진짜 싫다..싫다고 몇번이나 말했는데도 계속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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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은우 모친쪽 해명이 너무 웃김 29살인 차은우를 지켜주기위해서 법인 설립했다는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