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정말 어렸을 때부터 의사가 꿈이었어 그런데 고등학교때 섣부른 판단으로 의대를 포기하고 문과로 진학해 버렸고 지금은 이름은 알만한 4년제 수도권 대학에 입학한 상태야! 솔직히 원래는 반학기 휴학하고 반수해서 그냥 문과대중에 더 좋은 학교로 넘어가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의사에 대한 꿈을 포기하기가 너무 힘들어서... 이미 학비는 냈으니 무를 수는 없고 7월에 휴학해서 일단 18학년도 수능은 연습삼아 본다 치고 19학년도에 의대 목표로 공부해봐도 괜찮을까? 문과에서 이과공부로 넘어가는걸 감안해서... 올해 여름에 휴학한 다음엔 1년 반을 휴학하는 꼴이겠지..ㅠㅠ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