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년도 거 낮에 풀어봤는데 생각보다 점수 잘 나와서 기분은 좋지만 괜히 스스로를 못 믿겠어 운빨같고... 사실 모고 안 자고 친 거 처음이라서 얼떨떨하다 안 자면 점수 나오는구나 싶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