쭉 꿈이 교사다가 전부터 관심 있던 심리학 상담 쪽 하고 싶어졌어 수천번 고민하고 결정한 진로..아빠한테 말했더니 그런건 중요한 게 아니고 중요한건 성적이라고 ㅋㅋ 좋은 대학 가도 취직 못한다고 나중엔 화까지 내고 그런다....가장 가까운 사람인 가족한테 응원은 커녕 쓴소리나 듣고 너무 슬프다.. 더 간절해지는걸? 나도 옛날에 너무 힘들어서 센터 같은데서 상담받은 적 있는데 너무 행복했거든. 나같이 마음에 상처가 있고 힘들어하는 사람들 너무 도와주고 싶고 그래..진짜 하고 싶은 게 생기니까 막 의욕이 생긴다 ㅋㅋㅋ 참고로 나 고1 이제부터 시작인데 진짜 열심히 살아서 하고 싶은 거 하고 살아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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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 뇌 주로 사용=토끼, 오른쪽 뇌 주로 사용=고양이 보인다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