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난 고딩이야. 국어 2, 수학 4->1, 영어 3->1로 작년 11월부터 올랐어. 사실 국어는 성적이 2에서 유지되고 있어서 딱히 해줄 말은 없지만! 최대한 써볼게. 영어는 해줄 이야기가 넘 많당ㅎㅎ ★영어 특히 김. 주의. 대부분 영어★ 1. 국어 국어는 시간 배분이 영어만큼 중요한 것 같아. 나는 비문학을 어려워해서 비문학은 항상 마지막에 풀어. 국어 문제집은 따로 없다! 문제집 추천은 다른 익인이들이 올렸을테니까 따로 찾아보는 게 좋을 것 같아. 국어는 긴 지문이 많아서 지문을 꼼꼼하게 읽고 문제를 푸는 것보다 문제부터 읽고 지문을 보면서 풀 수 있는 문제는 최대한 같이 푸는 게 좋아. 그리고 나는 방학에 수능에 많이 나오는 지문의 책 같은거 있잖아. 그걸 공부했더니 모의고사 풀 때 너무 좋았다. 시간 완전 절약. 2. 수학 수학은 모의고사 전에 개념을 훑고 평상시에 내신 준비하면서 함께 하는 편이야. 문제를 많이 풀면서 활용되는 문제를 많이 알아야해. 한 개념으로도 어렵게 내고 싶으면 엄청나게 어렵게 할 수 있잖아? 모의고사때 처음 접하는 거면 나는 100의 90은 못 풀어. 미리 한 번 접해도 기억이 가물가물한데 많이 푸는게 제일 좋아. 그냥 외워서 푸는게 아니라 원리를 짚어가면서 풀어야해. 나는 쭉 수학 모의고사가 3,4,4 나오다가 11월에 1 찍었어ㅎㅎ 3. 영어 가장 해줄 말이 많아. 영어 3이면 70점 대 인거 알지? 난 영어를 솔직히 진짜 싫어해. 완전 모르는 단어 10개 외우는 것도 1시간 넘게 걸리고 해석도 잘 못해. 난 일부로 어려운 수능특강이랑 빈칸백서, 1등급 어쩌구라는 문제집 풀었어. 솔직히 풀면서 나 진짜 못하는구나, 영어 어떡하지 라는 심정으로 풀면서 비 엄청 내렸고 맞은 거랑 틀린거 모두 해석 적었어. 나처럼 영어 단어 못외우는 익들 많을거야. 난 단어 따로 적고 외우려고 애쓰기보다 적은 후에 1번씩 읽기만 했어. 1번 읽는다고 머리에 안들어오거든? 근데 자주 나오는 단어가 있단말이야. 그 단어를 해석하기위해 또 쓰고, 또 쓰다보면 외워지더라. 예를 들어 자주나오는 어려운 단어가 apple 이면 해석 밑에 모르는 단어 1. apple 사과 쓰고 한번 읽어. 안외워져. 3번째 지문에서 apple 또 나와. 본 것 같지만 뜻은 몰라. 또 3번째 지문 밑에 모르는 단어 1. apple 사과 써. 7번째 지문에 또 apple나와. 이런식으로 하면 진짜 금방 외워져. 물론 따로 시간내서 외우는게 효과 짱이지만 나처럼 암기 잘 못하고 단어 외우는게 제일 싫은 익은 이 방법 써봐. 모의고사 풀때 듣기하면서 뒤에 문제 풀라하잖아. 난 그거 절대 안돼. 듣기집중력이 다 망가져. 그래서 난 듣기 시작하기전에 샬라샬라 듣기 설명하는거 할 때 빨리풀고 뒤에 안넘겨. 나 오늘도 듣기때 18,19 두 문제 밖에 못 풀었어. 물론 2문제도 시간절약 조금 해주긴 해. 넘 욕심내지말고 듣기때 잠깐 2문제 정도 푸는게 좋은것 같아. 난 주제 문제 풀고나서 도표부터 풀어. 그다음 빈칸빼고 풀고 마지막 빈칸문제 풀어. 그리고 모르는 문제 바로 패스. 10분 더 본다고 갑자기 이해되는거 아니니까 쉬운문제 풀고나서 풀면 100배 더 잘보이더라. 나는 여태까지 모르면 계속보고, 시간 너무 부족해서 빈칸 4개를 1분안에 풀고, 장문독해 1분안에 읽었어. 진짜 후회돼. 더 궁금한거 있으면 댓 달아줘! 1명이라도 이 글 읽고 도움 되길 바라. 사실 영어는 더 할 얘기 많지만 줄였당8ㅅ8 +) 영어 노트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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