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고 싶은건 언제든지 바뀌니까 일단 공부는 열심히 했어 이제 고1인데 외고 합격했거든 근데 계속 심리학계열이나 소비자심리 이쪽으로 회사 들어가야지 이렇게 생각해오고 있었는데.. 정말 제목대로 사회적 약자를 다룬 영화 카트같은 것들에 관심을 가지게 되면서 주변 사람들도 다시 보이게 되고. 사실 중3때 우리반에 사회배려자였던 친구들이 3분에 1을 차지했을 정도였는데 난 그렇게 관심도 안 가졌었고 그냥 그렇구나, 하고 넘기는 정도였는데 뭔가 요즘 자꾸 이 대물림을 바꾸고싶다는 생각이 많이 들어. 계속 심리학..을 공부한다면 이런 일에 관련된 직업이 뭐가 있을까? 너무 두루뭉술한 이야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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