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히 학교생활이 힘들다든가 친구관계 문제는 아닌데 (물론 왕복 두시간이상이라 힘들긴하지만) 학교쌤들이 애들이 입을모아 투덜거릴정도로 못가르치시고, 내신도 윗등급 나눠먹기식이라 아이러니...수업시간마다 차라리 이시간에 나혼자 공부하면 수능 성적이 더 오르겠다는 이런생각하는데 고3에서야 자퇴해서는 그동안이 아까워서 그냥 이러지도저러지도 못한달까...그렇다고 수능이 절대 만만하게 보인다거나 그런거는 아니야 단지 학교수업듣는 그 시간이 정말 아까운느낌ㅠㅜ 익인들이 울학교에 딱 하루만 수업받아도 무슨 느낌인지 알게 될거야ㅠㅠ흐그규ㅠㅠ 그냥 요새 이것저것 생각하다보니 넋두리해봐써.... 뭔가 멘탈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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