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1이고 5년 외국살다 이번에 첨 들어와서 한국에선 첫 시험 치는건데 진짜 공부도 엄청 열심히 했어 내가 5년동안 배우던거랑 완전히 달라서 너무 힘들었어도 좋은 성적 받을 생각으로 열심히 해서 시험을 이번에 국어 수학 생윤 생명 쳤는데 너무 충격적이야 이중에서 80점 넘는게 하나도 없어.. 안그래도 강남에 있는 여고중에서도 빡세다는곳 와가지고 입학 후부터 내내 걱정했는데 그 걱정이 현실로 왔어 너무 속상하고 울고싶어 근데 내 친구들은 다 가볍게 만점 받고 하나 틀렸다고 속상해 하는 모습 보면 내가 자존심이 원래 쎄서 그런가 더 비참하고 눈물나와 내 등급이 어떻게 될지도 모르겠어 실수나 하고 그냥 제대로 한게 없어.. 기말로 커버칠 수 있는 정도가 못될것같아.. 아 어떡해 이제 남은 과목 잘 볼 자신이 없어 나머지도 똑같을까봐 무서워 ㅜㅜ..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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