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초등학교땐 반1~2등했고( ^^ 리즈) 중학교때 전교11등으로 내신 마무리했고 시험끝나면 나한테 우르르 몰려와 채점들하던 애였어 하.지.만 중학교때 나보다 못했던 애들이 내신 따기 쉬운곳 가서 1~2등급 찍고있고.. 내가 적응을 못한 탓도있지만 난 여기와서 4~5등급나오고......(눈물) 저기 1~2등급 학생이 열공한거 아니냐고 생각들겠지만 그애는 시험 3일전에 공부함..ㅎ 시험이 우리학교보다 쉽고 힌트도 다준대 ㅋㅋ 아 걍 나도 그고등학교 갈걸 백만번 후회한다 아 아 아 그리고 내가 친구들 다 버리고 딴 고등학교 온거라 친구도 별로 없어서 슬프다 주변 중학교애들이 다 이 고등학교 와서 두루두루 이미 친한데 난 아닌 기분.... 아니..? 친구도 중요한거같아 고등학교와서 심적으로 너무 스트레스 받았음 ㅜㅠ 사실 나 조금 빡센곳 온 목적이 공부하는 친구들 사귈려고 그런거거든? 근데 나랑 안맞더라 하하ㅏ하하 난 내가 상위권에 있어야 하는거였어 잘하는애들 보니까 걍 내자신이 작아지더라 후회만 들고 내가 못하니까 공부도 하기싫어져. 울고싶ㄷr 이건 팩트야 성적이 안나오니 자존감 낮아짐ㅎ ㅠ 난 공부를 못하는 사람이 되었어 근데 아직 주변은 내가 공부를 잘하는줄 알아 고등학교 오면서 첫시험이 제일 중요한데 학교적응 못해서 스트레스받고 망하고 두번째시험은 냉방병걸려서 한달동안 기침달고살고.. 망하고..^^ 스노우볼이 이렇게 굴러갑니다^_^ 중3때 수학이 쭉 1개만 틀리는거야 짜증나게ㅠ 그래서 마지막 기말때 수학엄청 팠는데 또 1개만 틀림 그거 시험끝나고 바로알아채자마자 너무 화나서 울면서 반에 왔다 ㅋㅋㅋㅋㅋㅋ ㅠㅠㅠㅠ 그런데 고등학교와서 1학기를 모두망해서 50점나오고 진짜 해탈함 살기싫었음..ㅎㅎ 저렇게 하나틀리고 울었는데 고등학교 오니까 뭐 비가 억수로 내리더라 그렇게 2학년이되고 영어시험을 치는데 오엠알쓸시간 계산 안해서 다 못쓰고 냈어 다풀었는데....ㅎ.... 채점하니까 86이더라.... 근데 내신에들어가는건 50점이더라.... 아직까지도 생각하면 눈물글썽.. 쨌든 셤기간에 겅부하기싫어서 써봤다 ㅎㅎㅎㅎㅎㅎㅎ대학교는 갈수있을까 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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