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입시는 아니고 내 동생이 고삼이고 내일이 원서접수 시작이자나,,, 동생이 중하위? 중상위? 권이라 걱정이 되서 ㅜㅜ
나는 사실 (4가지 없게 볼 수도 있지만) 상위권이라 지방대 의치한중 하나에 진학해있어서 지방대 일반과에 대한 생각은 사실 전혀 안해봤거든..
거기도 다들 사람사는데고 열심히 취업준비해서 잘할사람은 잘한다는건 알지만!!!
막상!! 내 동생얘기가 되니까 불안해 ㅠㅠㅠ
충북대/충남대/강원대등 지거국 위주로 넣는데 얘가 수능최저 맞출확률도 그렇게 높진않고... 최저맞춰도 내신이 저기 갈만큼 안정적이진않아,,,3.6~3.8왔다갔다
(과도 건축공이나 토목처럼 낮춰야..)
혹여 수능을 망해서 최저를 못맞춘다면??
강릉원주대/안동대/한밭대 라인을 보자니 음... 정시로 갈수 있을거같기도 해서 수시납치당할까봐 겁나는데 수능을 생각이상으로 망하는 경우의 수도 있어서 ㅠㅠ
1. 공대라면 과(전화기,신소재)를 맞춰서 진학하는게 나을까? / 일단 지거국을 가고 나서 취업길을 생각하는게 나을까?
(본인은 공대면 아무데나 괜찮은듯; 물론 과가 좋으면 좋지만...)
2. 9월 모평 성적으로 강릉원주,공주대 같은데는 뚫긴하는데 6월성적으로는 저기가..적정수준이거든, 안전빵으로 수시원서 이 라인 대학 하나 박는게 좋을까?
내 예상이지만, 강릉원주는 기계나 신소재나 화공 넣어도 수시 붙을거같아서,,,
3. 호오옥여 지방 사립 건축공학이나 토목공학 이런데 나와도 잘먹고 잘 사는 분들이 많겠..지?? 내 동생 좀 몽총해서 아무 생각이 없는거같애,,, 취업준비도 몽총하게할듯..
지방대를 비하하는 글로 보였다면 정말 미안해,,,, 하지만 그럴 의도는 없었고 동생이 걱정되서 해본말이야 답변 부탁해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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