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1지망이 실기를 쳐서 가야하는데 총 세개 대학이 실기를 쳐 나머지 세개는 부모님이 그래도 원서는 다 쓰래서 대충 성적맞춰 넣은거고 딱 한개 최저가 있어 근데 실기는 특성상 경쟁률도 세고 수시는 예고밭이라 진짜 혹시나 다 떨어질수도 있잖아 내가 오래 준비한것도 아니야ㅠ 그러려면 나머지에서 가야하는데 거기중에서도 가장 가고싶은데가 그 최저있는 대학이란 말이야 내가 영어가 항상 3이어서... 6모까지는 국영수사 53556인가 이렇게 나와서 8이 맞춰졌는데 9모때는 전부 5밑으로 내려가버렸거든 근데 수능은 더 할거같아서ㅠㅠ 여태까지는 실기붙겠지하고 살아와서 별생각이 없었는데 코앞으로 오니까 갑자기 불안해가지고 가능성이 있긴한걸까해서 물어봐... 상황은 이래수학은 첫페이지 4개 풀고, 주관식 처음두개만 할줄알아서(1번부터 모를때도 있음) 걍 버리고 국영사에서 결판지어야하는데 그나마 3되는 영어는 잡고 남은건 국,사잖아사탐은 한지세지를 치는데 한지수특책이 걸레소리 들을정도로 공부하긴했지만 머리에 들어온건 ㄹㅇ 개념뿐이란말이야 세지는 하나도 안했어 진짜로... 국어는 살면서 모고 국어를 준비해본적이 한번도 없는데 내신때문에 수특 자체는 많이 봤어 이제와서 이러는거 진짜 한심해보이겠지만... 나 뭐 가능성 있을까 2학기부터 너무 실기에 매달려서 다 끝난거같아

인스티즈앱
현재 댓글창 대동단결한 유트루 최실장 스타일링..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