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연기가 작년부터 하고싶어서 계속 고민하다가 엄마한테는 12월에 말씀드렸고, 아빠한테는 이틀전에 말씀드렸단 말이야 근데 두 분 다 긍정적인 반응이셨어 근데 문제는 난 하고싶은데 막상 하고나니 내 적성에 맞지않으면 어쩌나 하는 불안감이 있어서 학원을 한달 예비로 다녀보고 아니다 싶으면 공부만 하겠다고 말씀드렸어 그래서 아빠가 학원에 문의해보니까 자기들은 계속 하지않고 잠깐만 다닐꺼면 좀 껄끄럽데 그래서 아빠가 한번 생각해보라고하셨는데 너무 고민되 나만 결정하면 끝나는데 뭘하던 불안해서 결정도 잘못내리겠고 계속 이러면 아무것도 못한다는것도 아는데 잘 결정을 못내리겠어 다른걸 해본다해도 연기나 음악말고는 관심분야도 없고 아 진짜 어떻게해야될지를 모르겠다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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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글 뭐야ㅋ 아이유는 장발이지 무슨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