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 인서울 대학교 1학년 재학중 20살 익이야! 다음학기에 전과 준비 중(**학과>생물학과) 갈등되는 것 (정리하기 위해서 음슴체 쓸께!) 1.생물학과에 가서 원래는 대학원 외국 진학하는 방향으로 진로 설계를 함 2.사실 정말 가고 싶었던 과는 수의학과임.고 3 때 수시 다 떨어지고 한 학교 붙어서 여기 왔음(그때는 대학을 보내준다고 하면 고맙다고 절을 했음) 3.지금 과에서 시험공부 할 때마다 느끼는 건데 정말 내가 흥미없는 과에서는 공부를 못하겠음. 4.생물학과에 흥미가 없는 과는 아님. 고등학교 때 제일 좋아하던 과목임. 미래에 직업으로 삼아도 좋음. 그러나 어릴 때 부터 가고 싶었던 과는 수의학과임. 결론 내 욕심을 누르고 그냥 전과해서 생물학과로 전과해서 사는게 나을까 아니면 모험이래도 수의학과에 준비해서 재수해보는게 나을까? 익들 생각이나 경험에서 보고 확실하게 말해줘ㅠㅠ 시험공부하는데 너무 멘탈이 흔들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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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누가 두쫀쿠 대기업에서도 쓸어가서 존버해도 재료 가격 잘 안떨어질거라 햇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