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의 꿈이 사실 부모님의 강요?로 나는 선생님이 되야한다 되고싶다 세뇌를 해왔던 것 같아요 . 마땅히 되고 싶은 것도 없어서 그러려니 했었는데 고등학교에 와서 저 직업이 나와 안맞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러다 최근에 심리학쪽에 관심이 생기면서 진짜 끌리는 꿈이 생겼는데 지금까지 다 교육쪽으로 생기부가 써져있고 내신은 하위권인데다가 모의고사랑 등급 차이가 심한편인데 이제와서 꿈을 바꾸는게 너무 늦지는 않았을까요?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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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의 꿈이 사실 부모님의 강요?로 나는 선생님이 되야한다 되고싶다 세뇌를 해왔던 것 같아요 . 마땅히 되고 싶은 것도 없어서 그러려니 했었는데 고등학교에 와서 저 직업이 나와 안맞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러다 최근에 심리학쪽에 관심이 생기면서 진짜 끌리는 꿈이 생겼는데 지금까지 다 교육쪽으로 생기부가 써져있고 내신은 하위권인데다가 모의고사랑 등급 차이가 심한편인데 이제와서 꿈을 바꾸는게 너무 늦지는 않았을까요?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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