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어 겨우 한두개로 통과 못했다고 아예 공부 안한사람 취급하고 하루종일 보고 다외웠는데도 가서 시험보면 긴장해서 그런지 생각이 안나는걸 어떡해 ㅠㅠ 맨날 한숨쉬고 조교랑 내욕하고 넘 억울해..의욕이 더 떨어져 같은 범위만 계속 외울시간에 앞에 넘어가는게 훨 나을것같음데 그거만 외우게하고...일주일에 한번 원장이랑 시험보는데 나는 까먹은건지 신경도안써주다가 갑자기 본다고하고 니가 말을 하라구러고..솔직히 가서 모의고사 보고 단어 시험 보는게 끝이거든 이제 파이널이라고 거기서 만든 모의고사 풀린다는데 엄청어렵다는데 그거 풀어봤자 오를까 ㅠ 여기 다니면서 오르긴 했지만 겨우 4등급이야 집에서 해도 되겠지? 내일 가면 또 어떻게든 붙잡을까 무섭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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