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촌동생 두 명 모두 고3이어서 한창 입시준비하고 있길래 인티에 있는 수험생들도 전부 합격발표를 기다리며 마음 졸이고 있겠구나라는 생각이 들어서 응원차 글을 써요! 열심히 준비한 사람도 있고 또 그렇지 못한 사람도 있겠지만 모두 원하는 대학에 합격했으면 좋겠어요. 만약 1지망 대학에 붙지 못했다고 하더라도 제 주위에 반수하는 친구들도 많으니 길이 없다고 절망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막상 1지망 아닌데도 대학 다니면서 대학생활과 전공에 만족하며 학교 다니는 동기들도 많이 봤으니까 모두들 행복한 대학생활을 꿈꾸며 입시의 마지막까지 지치지 않고 열심히 달렸으면 좋겠어요! 저도 이 시기에 면접보고 합격발표 기다리면서 마음 졸여봤을 때를 생각하면 사소한 응원과 격려가 무척이나 힘이 되더라구요. 그러니 모두 힘내서 잘 해내길 바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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