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재종학원 다닌 반수익인데 시간 지나면 지날수록 2.3월부터 시작한 재수생들 대단하게 느껴지더라 친구들 과잠입고 페북에 사진올리고 벚꽃필때 불꽃축제할때 나만 학원가고 독서실에 있는거 진짜 비참하고 자괴감 느낄때도 많앗을거 같고 성적은 왜이리 안오르는지 잘하고있는건지 부모님에겐 죄송하고 이번에도 망하면 어쩌지 불안하고.. 선택권이 없엇기에 더 괴로웟을거같아 이제 마무리 단계고 공부를 잘하는 친구는 못하는 친구든 그냥 그 시기 견딘거 자체가 대단해! 이번수능 다들 파이팅하길 이거 진짜 안겪어본 사람은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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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중에 남편이 시계를 맞춰달라고 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