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내일 수능 보는 현역 고3이다! 여기도 몇개월만에 들어오는건지 모르겠어. 사실 나는 수능이라고 해서 엄청 긴장할 줄 알았는데 그닥 긴장도 안 되네.. 내일이 수능이라니까 그냥 감성터지는거 같아. 공부를 죽을만큼 열심히 한 친구도 있을테고, 그렇지 않은 친구들도 있겠지. 내일의 시험 하나로 우리의 출발점이 타인의 시선에 의해 제단될 수도 있다는게 좀 속상하지만 우리는 우리대로 지금을 잘 살았다 생각해 ! 우리 모두 떨지말고, 늦지말고, 본인들이 한 만큼 잘 나올거야 ! 나도, 우리도 힘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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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아 sm 계약할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