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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1
초등학교 때부터 수학 빼고는 다 잘했는데 이상하게 수학은 정이 안가서 공부 안하다가 무슨 과학 대회 나가서 과학에 꽂혀서 문과에서 이과쪽으로 꿈을 바꾸고 과학고 준비 본격적으로 하면서 인생설계하고 공부하니까 공부가 재밌어지더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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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2
재수시작할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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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3
일단 베이스로 다른 재능이 없었고 어릴땐 성적 어느정도 받으면 엄마아빠가 좋아했고 그냥 당연히 어느정도는 공부를 해서 일정이상 유지를 해야한다고 생각했었음ㅇㅇ 그리고 고등학교 와서는 공부해서 원하는 대학 가서 편하게 덕질하고 싶어서였고(결국은 원하는 곳 왔지만 덕질만 해서 망..했지만ㅋㅋㅋ) 고3때는 내가 싸우고 싫어한 나 무시하던 애들보다 좋은 대학 가려고 너 공부 잘하는것처럼 하더니 거기밖에 못갔어~? 소리 듣기 싫어서 근데 사실 죽어라 한건 아니였긴 함 애초에 공부 싫어해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걍 어느정도 이상의 대학을 갈 수 있을 정도로만 공부했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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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4
겉으로는 죽어라 노는데 성적잘나오는 거 보여주고싶어서
낮에 미친듯이 놀고 밤새면서 공부했닼ㅋㅋㅋㅋ..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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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5
우리 오빠랑 사촌오빠가 둘 다 대학생이라서 과외하는데(둘이 학벌 차이가 나) 슬프지만 월급도 다르고 대우도 훨씬 달라ㅠㅠ그거 보고 공부가 모든걸 결정하는건 아닌데 더 좋은 대접 받으려면 공부해야 겠다고 느낌 ㅠ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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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7
나빼고 공부 다 열심히하길래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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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8
원래는 미술,바이올린 배우고 있어서 둘 중에 하나로 당연히 예체능으로 갈 줄 알았는데 중3때 나보다 뛰어난 애들이 많다는거 깨닫고 자존감 낮아져서 공부밖에 안함..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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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9
나는 그전에 공부는 나한테 안어울려 내가 공부를 해봤자 얼마나 오르겠어라는 생각을 매사에 가지고 있었어 근데 어떤 좋은 친구를 만나서 긍정적으로 생각하게 해주고 공부를 잘하는 사람들은 처음부터 잘한 게 아니다 그 사람들도 몇년동안 노력 해온 게 있다 라고 말을 해주면서 많은 걸 깨닫게 해줬어 그러면서 친구랑 공부하게 됐는데 내가 제대로 안해왔구나 그냥 대충 훑고 이정도면 됐겠구나라는 생각을 해왔구나 싶더라고 누구한테 이 내용을 가르쳐 줄 수 있을 만큼 하면서 점수가 오른 성적표를 받았을 때 그 기분은 잊지 못하겠더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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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0
초등학교 저학년때 내가 좀 어리바리하고 행동도
둔하고 반에서 좀 모자란 애였는데 애들이나 선생님이나 다 내가 멍청해서 마음에 안든다는 티를 너무 팍팍 내고 무시하는것도 심했음.. 쌤은 맨날 엄마한테 전화하고 그게 너무 싫어서 그냥 수단적으로 시작했는데 이렇게 이어짐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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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1
현실을 깨달았을때. 아무리 도망치고 싶어도 수능을 안치고 다른길을 찾을 용기는 나한테 없다는 것을 깨달았을때. 현실에 순응하는 것이 훨씬 행복하다는 것을 알았을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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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2
재수하기 전까지는 남들 다 하니까. 보여주기식.
재수할때는 후회 하지 않으려고 실패만 했으니까 성공은 해보려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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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3
현역 때까지는 그냥...12년 공부한게 아까워서?재수는 진짜 너무 아깝고 그래도 한 번 더 진짜 열심히 해볼려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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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4
나 질투 진짜 심하거든...ㅋㅋㅋ 콘서트보내준다 용돈준다 이사간다 폰바꿔준다 진짜 별말다해도 시작할때만 요란하게 계획짜지 시간지나면 흐물해지는 성격있잖아 그게나ㅋㅋ 근데 세살어린 중딩동생이 전교권인데 걔도 엄마가 상위권되면 콘서트랑 그림학원보내준다해서 했다함..그거 엄마한테서 듣고 뭔가 억울해서 공부하기시작했댱. 뒤늦게 시작해서 인서울 끝대학갔는데 그때 다짐 안했음 전문대도 못갔을것같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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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5
미술하는 애들은 공부못한다는 편견 깨고 싶어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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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6
그래서 전교2등까지 해봤당...히히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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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7
20살되고 대학인생에안중요하다고생각해서 안갓는데 일도하고놀아보니까 진짜 세상이 생각보다
만만치않고 이대로살다간 노숙자행이겟구나싶어서 빡시게함...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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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8
하고 싶은 일이 생겨서.. 시작은 순전히 나를 위한 공부였고 어느 순간부턴 부담감도 생기고 부모님 기 세워 드려야겠단 생각이 들었어
ㅎ.. But 결과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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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9
중학교때 후회없이 놀았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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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0
그냥 적당히 내가 좋아하는 것만 잘했는데 중1때 반에서 2등일때 1등이었던 친구가 난 머리 나빠서 맨날 2등하는 거라는 소리듣고 죽어라고 했던거같아 지금은 이거 아니면 잘하는것도 없고 그냥 이상하게 들릴 수 있을지 모르겠는데 공부하고 있는게 멋있는거같고 모르는거 알게 되는게 너무 좋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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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3
모든과목이 E 일정도로 공부에 관심이없었는데 아이돌에 빠지고난뒤 꼭 열심히한담에 인서울가서 서울가서 덕질할려고 ㅋㅋㅋ 지금도 인서울갈실력은 아니지만 꼭 열심히해서 갈거야 다들 두고봐라 ~~ 내가 서울가나안가나 히히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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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4
인정받고싶어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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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5
나 중2 때 맨날 반 7등에 전교 27등만 하다가 3학년 올라와서 첫시험 반 2등하고 전교 12등 해서 감 잡고 열심히 했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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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6
장기적으로는 인서울해서 가수되려고 지방이라 공부해서 무조건 인서울해야해
단기적으로는 본진 콘서트 가려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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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7
남들보다 경제적으로도 어렵고, 그냥 모든 면에서 남들을 길 순 없는데, 공부는 정말 악착같이 하면 그만큼 나오잖아. 내가 살아남으려면 이 방법밖에 없다고 생각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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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8
할 게 없는데 놀기엔 너무 시간이 아까워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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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9
매일 노는 애가 나보다 공부 잘해서 지금 생각하면 그 아이는 다른 시간에 공부한 거일텐데 그 때는 그게 그렇게 억울했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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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0
진짜 솔직하게 어렸을때 노는게 너무 좋았는데 엄마가 시켜서 억지로 공부했지만 성적이 너무 잘나와버렸고...그 이후로 역시 ㅇㅇㅇ이네 뭐 이런 타이틀이 생겨서 중학교때도 주위 시선 기대 너는 당연히 잘 보겠지하는 이야기들...그게 쌓이고 쌓여서 공부는 당연히 해야되는걸로 인식됐고 그렇게 해왔지 그치만 지금 대학
입학을 앞둔 나는 결론적으로 공부해서 다행이라고 생각해 공부잘한다고 어줍짢은 그런 우월의식이 아니라 정말 내가 뭘하고 싶든 선택지가 넓어지는거 그래도 누군가와 대화할때 부끄럽지 않을 정도로 배운 사람이라는거 그게 자부심이 되더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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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2
왕따를 당했었는데 그 친구들을 다 이기고 싶었어 공부잘하게 되니까 만만하게 보지도 않고 못 건드리더라 그런 이유에서 시작했는데 선생님들도 더 관심가져주시고 부모님의 자랑이 된 기분? 그게 좋았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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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4
학교에 상담갔는데 공부 잘하는 애들 엄마들 한테만 계속 말걸고 챙겨줘서 우리 엄마가 서운해하는 모습 보고 너무 맘 아파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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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5
돈 많이 벌고싶다. 내가 안 될거라는 사람들한테 보여주려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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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6
엄마아빠가 실망할까봐 무서워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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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7
초등학교때 놀다가 중1때 성적 보고 충격 먹어서... 고등학교도 열심히 하는 중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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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8
덕질한다고 욕 먹기 싫어서 그리고 엄빠가 내 자랑할 때 표정이 기뻐보여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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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9
좋아하는 학교 선배 있었는데 대학 듣보잡가면 쪽팔릴 것 같아서 열심히 함...ㅎ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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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0
국제고가고싶어서 했는데 여기오니까 할 이유없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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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1
나중에 돈 잘 벌어서 집 나가야겠다는 생각 하나로 공부했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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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2
본진 보고싶어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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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3
그림 그리고 싶어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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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4
시험점수보고 충격받아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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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5
내가 나중에 스스로를 자랑스러워 할 정도는 하고 싶어서 공부를 시작했구 더 열심히 하기 시작한건 경제적 요인도 컸다 내가 국립대를 가야 경제적 부담이 적으니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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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6
인정 자존감 뿌듯함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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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7
돈 많이 벌어야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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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8
나이 먹으니까 움직이는게 힘들어짐 그래서 걍 앉아서 공부ㅋㅋㅋㅋㅋㅋㅋ진짜 고1 시험기간에 하루 3시간도 안했는데 어느순간부터 6~7시간 순삭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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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9
지금 당장은 하고 싶은 게 없더라도 나중에 공부 때문에 내가 하고 싶은 일에 제약을 받기 싫어서.. 그리고 남한테 꿀리는 거 자존심 상해서 절대 못 버틴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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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0
남한테 지기싫어서ㅠ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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