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특이랑 수완 학교 수업때문에 사놓기만 하고 하나도 안풀었거든 근데 수능 일주일 밀렸을때 공부도 정말 안되고 할것도 없고 해서 수능완성 수능특강 읽었거든.. 특히 뒤에 모의시험? 그런거 5회 이렇게 있는거 지문 하나씩 답지 해설 보면서.. 정말 연계 많이되서 일케 맞을 수 있었다.. 1은 무슨 2만떠도 진짜 하늘이 도왔다고 생각했는데 시작하자마자 2번인가 화작부터 연계되서 많이 수월하게 푼것 같아. 예비고삼이면 수능 4일 전쯤에는 딴과목은 몰라도 국어 문학 수특이랑 수완 지문은 꼭 다시 읽고 쳐라~~~ 아 참고로 수능특강 독서? 그거 책도 안샀어!! 비문학은 마더텅이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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