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고3이고 17년 고3 모고부터 수능까지 계속 88점 나와서 마음이 다급해져ㅠㅜ 수능 국어 목표는 최대 하나 틀리는 건데 지금까지 평 좋은 게 바탕,상상,김봉소,이바다 모의고산데 매월 오는 게 아니고 파이널 말하는 거지? 보통 비문학은 다 맞고 시에서 오답이 다 나와서 ㅠㅠ 뭘 풀어야할지 잘 모르겠다 파이널 전까진 기출이랑 수특 수완만 돌리는 게 나아? 메가 플패 끊을건데 메가에서 나오는 모의고사도 있어? 김봉소는 직접 학원 가야한대서 다 사기 어렵나 싶네ㅜㅜ 마닳 추천을 너무너무 많이 받아서 알아보니까 기출 모음이더라고 마더텅이랑 씨뮬 푸는데도 마닳을 사야할까? 난 해설에 영향 많이 받지도 않는 것 같고 문제 많이 풀고 감 잡는게 필요한 것 같아서 고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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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정 수상소감이 너무 요즘 상황에 딱 맞는 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