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안전빵은 뽑는인원 25명이상 70칸이상 추합ㄴㄴ최초합 권장(다군에 안전빵 두는 경우 추합도ㄱㅊ) :실제로 찾아보면 60칸이 떨어진 사례는 굉장히 많아..특히 소수과 60은 안정이 아니라고 보면 됨.. 내가 본 가장 심한 케이스는 7명 뽑는과 70칸 불합(학교레벨도 중경외시중 한곳으로 높았다) #20명이상 60칸도 90프로정도 합격하는건 팩트다. 하지만 10프로안에 드는 불운이 나한테 오지 않으리라는 법은 없다. #분명 주위에서 70칸이상을 넣는건 바보라고 하는 친구들도 있을 것이다. 강제 +1수가 절대절대 싫으면 무시하고 마웨걷자 2.수도권 대학 상위권 대학일수록 예측도 점수공개도 잘 맞는다 :경북대 부산대도 개인적으로 비슷한 라인인 건동홍에 비해 점수공개나 진학사예측이 좀 더 안맞는 경향이 있다고 생각. 아무래도 특정지역 애들이 많이 써서 선호도 조사가 힘든듯. 그리고 대학 선호도가 거의 고정적인 상위권 대학들은 진학사에서 예상하기 쉬운 반면 하위권 대학으로 갈수록 뜨는 학과 뜨는 대학 트렌드 차이가 유동적이기 때문에 예측이 안맞는 경우가 더 많다. 3. 50칸 60칸인 대학에 적정지원할 때는 진학사 마지막 업데이트가 끝난 후 실시간지원을 잘 봐라. 폭을 예상할 수 있다 : 쓰니가 가군에 쓰려던 50칸 추합 대학은 마지막업뎃에서는 쓰니가 모의지원 23등으로 50추합이 나왔으나 그 이후에 그 과를 모의지원으로 넣어보는 사람들이 증가해 34등까지 떨어졌었다. 실제로 그 과는 약폭이 났고 쓰니가 썼으면 막차추합이거나 불합임. 4. 전체지원통계도 잘보자 : 특히 소수과일때 잘먹힌다. 나보다 점수가 약간 높은지원자들중에 같은 대학 비슷한 과에 모의 실지원해놓고 내가 쓰려는 과는 전체지원 해놓은 경우가 간혹있다. 이런 지원자들은 실제 원서 접수를 할 때 내가 쓰려는 과로 맘을 바꿀 수도 있으니 유의하자. 5. 지를거면 진학사에서 같은 대학 비슷한 과들중에 유난히 커트를 높게 잡은 과를 질러라. : 안정지원자들만 자신있게 넣고 적정지원자들은 쫄아서 못 넣을 가능성이 크다. 그러면 실제 합격자들 점수대에선 적정점수라인이 비어 커트가 낮아질 가능성이 크지. 이런 과는 추합도 꽤나 잘 돌아서 운 진짜 좋으면 대빵도 나더라. 6. 막판에 경쟁률이 젤 낮은 곳을 지르는건ㅇㅇ적정이나 안정지원은ㄴㄴ :일단 경쟁률 자체는 그 과가 그 대학에서 제일 높은 가능성도 배제할 순 없다. 그리고 사실 그 과가 최종에서도 경쟁률이 제일 낮을 확률은 거의 없고... 다만 경쟁률이 다는 아니더라. 경쟁률이 폭등하더라도 절반의 확률로 허수들만 잔뜩 지원해 빵꾸가 나더라구(스나이핑 성공). 다만 절반의 확률로 실제로 그 과가 폭발할 가능성도 배제할 순 없어서 지르는거 아니면 절대 비추. ※이상 쓰니가 독학한 원서영역 팁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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