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는 작년에 미술로 틀어서 작년에 입시안하고 올해 재수하는데 최근 합격작보면서 왜 합격했는지 모르겠다면서 자기가 더 잘한다고 저건 빽이람서~~~~ 맞장구쳐주는 것도 3개월... 너그럽던 나도 이젠 지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