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랑 내친구랑 수능 성적 많이 차이나는데 나랑 같은 대학 썼거든? 근데 걔가 쓴 과가 빵나서 예비긴 한데 백퍼 붙을거라고 하더라... 친하니까 당연히 그 이야기 첨 들었을때는 같은 대학 간다고 엄청 좋아했는데 가면 갈수록 속상한거야.. 친구한테 이런 생각든다는 자체도 자괴감들고 마음이 너무 이상함ㅋㅋ..ㅠㅠ 물론 친구가 쓴 과가 낮은 과긴 한데... 막 반수하고 싶고..ㅋㅋㅠㅠ 사촌오빠가 중대붙었는데 반수한다길래 좋은데 갔는데 왜 반수하지 싶었는데 이런것때문에 반수했나 싶기도하고 하ㅋㅋ

인스티즈앱
현재 댓글창 갈리는 '우리 시간을 갖자' 의미..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