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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중/고등학생 대학/편입/유학 자퇴/진로 자격증/외국어 수능/재수 예체능 특성화/특목고 공무원시험/특례 대학원/임용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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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한심하다고 욕하는 사람도 있고 나는 저러지 말아야지 하는 사람도 있을거같아ㅋㅋㅋㅋ그냥 나도 한번 내 삼수생활을 돌이켜보고 이제 대학들어가서 반성해야할것들을 생각해보려 쓰는거야 그리고 폰으로 써서 좀 어수선하다는거 이해 좀 부탁해 아 참고로 난 부산사람이야!  

 

 

나는 고1때부터 공부를 좀 잘해왔던편이야 전교 1등이였거든 근데 고2때 이과로 오고 계속 열심히 해왔는데 갑자기 원하는만큼 성적이 나오지않았어 그때 허탈하고 허망했던건 아직 잊히지 않아 그게 나는 좀 오래가더라 그러고 완전히 공부를 놨어 진짜 그렇게 표현하는게 더 맞을꺼야 고2때 성적이 계속 내려가도 고1때 내신이 있으니 1점 후반대를 유지했긴했어 그걸 보고있어도 아직 괜찮다고 언제든지 올릴수 있을거라 생각만했어 그리고 고3때 정말 공부를 안했고 내신 2점대 후반의 점수를 가지고 있었어 근데 수능은 또 잘치고싶었어 공부를 잘했던 주변사람들이 대단하게 봐주던 그 옛기억만 남아있었거든 그래서 공부를 안하다가도 갑자기 하루에 수능특강 영어 한권을 하루만에 다 공부했어 근데 또 그런게 오래가나... 또 놀다가 급해지면 하고 그랬어 그러고 수능을 봤는데 제대로 기억은 안나지만 44465였나 그랬을꺼야  

앞서 말했지만 그 잘했던 그 기억만 그 영광(?)만 남아있던 나는 당연히 재수를 하게됐어 그리고 재수와 연애를 시작했어(와 진짜 이까지 쓰는데 너무 심한데...?) 재수생활에 남자친구는 너무 나를 힘들게했는데 힘들게 하는 그 와중에도 남자친구땜에 가끔 웃을때 너무 행복해서 남자친구와 헤어지지도 않고 재수생활을 했어 나는 재수때는 종합재수학원이였어서 공부는 일요일빼고 매일8시간 정도한것같아 근데 공부와 연애를 잘 조절하는 친구는 괜찮겠지만 그러지 못했던 나는 일요일에는 남자친구랑 놀러나가기 일쑤였어 이렇게 처럼 살면서도 역시 빠지지않게 합리화를 했어 휴식은 필요한거니까...하고....또 재수학원에는 정말 생각이상으로 공부안하는 친구들이 많아서 일부로 그런친구를 보며 저런애도 있는데 뭐,,, 했었어 이런식의 매일이 반복되고 수능을 쳤어 

결과는 54234였어 현역때보다 올랐지만 또 이 망할 자존심이 지방국립대도 못가는 성적이라고 그냥 그저 그런곳가면 고등학교 때 나보다 못했던애들이랑 같은곳간다며 엄마에게 부탁을해서 삼수를 결심했어  

삼수를 결심하고 나서는 내가 갑자기 너무 늦춰졌다고 생각하니까 무섭더라... 친구들만나도 다들 취업얘기하는데 난 아직 대학도 못갔다는 생각에.., 

갑자기 좀 간절하다는 생각이 들었어 삼수때에는 3월부터 5월까지는 독재에 다니고 6월부터는 재종반수반에 다녔어 독재를 다니면서 새로 시작하는 지구과학 인강을 끝내고 나머지 과목들을 좀 정리하고 반수반에 들어가자는 생각이였어  

독재를 다니고있는데 난 생전 취미에도 없는 오버워치에 빠졌어 자기전에 잠깐 봤던 오버워치 영상이 너무재밌는거야 그래서 가끔 영상만 보던게 아,,,, 한번만 피씨방가서 해볼까,,,이 생각이 들고 그러다가 난 이미 피씨방에 와있더라구 그렇게 또 재수때 주말하나를 쉽게 보내는 일을 삼수때도 반복했어 근데 그때 근처 재종을 다니던 내 친구가있었어 그 친구는 정말 공부를 열심히 하는친구였어 공부도 잘했고 서울대가 목표인 문과친구였는데 그 친구 엄마랑 우리엄마랑 자주 얘기하시는데 그 친구 얘기를 전해들으면 내가 정말 한심하기 짝이없더라고... 엄마도 약간 그 친구어머니 앞에서 작아지시는것같고,,, 그때 좀 크게 정신 차린것같아 재종반수반에 들어가서 그 친구가 공부하는 시간 모습들을 좀 더 자세히 보게되니 내가 너무 큰 잘못을 하고 살았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이 순간이 나한테 크게 중요한 순간인걸 이거마저 망치면 안된다는 두려움이 다시 왔어 그래서 그 뒤로 조금씩 그 친구 공부시간을 따라하기 시작했어 일단 오버워치를 끊고 매일 8시간 했던공부를 수업 쉬는시간 사이에 하면서 매일 12시간까지 했던것같아 근데 진짜 그렇게 기분 좋을 수가없더라 뭔갈 하고있다는 느낌을 삼수까지해서 그제서야 받았거든,.. 그 기분좋음이 계속 수능날까지 공부를 하게 만들었어 그렇게 공부를 하고 난 삼수 마지막 성적을 

23123를 받고 마무리했어  

내 삼수까지의 생활을 보면 정말 쉽게 유혹에 휩쓸리고 살았어 근데 내 주변사람들을 보면 대다수의 실패 이유는 저거야 정말 너무 많은 실패 이유고 많이 알고있지만 진짜 많은 사람들이 저렇게해서 실패하더라고 저러면 안된다는거 알면서도 이번 한번만,,,이러는거지 이번 한번만이 정말 무서운것같아 근데 정말 저 한번을 허락하면 달라지는게 없더라고 나는 그나마 마지막에 정신을 차려서 좀 성적이 올랐지만 내 주변친구들은 그 한번을 허락해서 결국 제자리걸음이야  

내가 잘 쓰지못해서 전해지지않았겠지만 내 글을 보면 내 현실이 무서웠고 또 이러지말아야겠다는 간절함도 중간에있었어 근데 또 잘못을 반복했고 후회했어  

정말 강한 마음을 가지고 나 자신을 바꾸지않는 이상 또 제자리 걸음일거야  

재종반 분위기가 6월달부터 좀 풀리기 시작할텐데 내 글을 보는 친구들은 피씨방좀 참고 안가고 ㅇㅌㅂ 볼거 좀 안보고...해서 성공했음 좋겠다 정말 작은 유혹이 커질수있다는걸 알아줬음해...!!! 

 

수험생들 다 성공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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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나 현역때 43433이고 재수 6월 31211 9월 32213 수능44112받고 삼수하는데 쓰니랑 재수 똑같은루트에 삼수는 독재하다가 재종반 넘어가려하는데 예체능이라서 삼수생 많아서 괜차나!!!이래도 솔직히 늦은 기분은 어쩔 수 없어ㅠ 배그 빠질꺼같아서 아예안보고있는데 쓰니야 조언해줄꺼있니ㅠ 진짜 삼수는 다 포기하려고 폰도 없앴어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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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배그ㅜㅜㅜ 진짜 게임안빠질려면 ㅇㅌㅂ 부터 끊어야될듯해....ㅜ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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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나 올해 20이고 18수능 23233 나왔거든.. (내신은 진짜 낮아 서울 일반여고긴 한데 4점 중반대여서 정시랑 논술 팠어) 나는 모고 국영은 수능이랑 같고 수학 고정 2에 탐구는 항상 1이었어서 정시로 건동홍숙 비벼볼 생각이었는데 수능 때 훅 떨어져서 재수하려다 수시 논술 쓴게 붙어서 지금 국숭세단 중 하나 등록했어 1학기 휴학 가능하대서 6월 기말 끝나고부터 반수하려는데 혹시 조언 가능할까ㅠㅠ? 지금 상황에서 학교 다니면서 수능 준비를 위해 무엇을 하면 후에 도움될 지, 그리고 방학부터 본격적으로 어떻게 (예를 들면 재종, 독재) 공부하면 좋을지 조언 좀 부탁할게ㅠㅠ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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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가 조언할 상황이 되는지 모르겠지만 일단 반수니까 학교다닐때는 수특만 공부하면서 학점 챙길것같아 그리고 나는 일단 독재보다는 재종가는게 낫다 생각해서..... 재종 반수반다니면서 공부하는게 나을것같아 반수반은 딱히 반친구들이랑 친해지지 못할수도있어서 공부마음 잡기도 좋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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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쓰나 혹시 지금 있으면 내 얘기 조금만 들어줄 수 있을까??ㅠㅠㅠㅠㅠ 나도 6월에 재종반수반 들어가려고 하는데 일요일마다 집에 돌아가려고 하거든 내가 지방사람이라서ㅠㅠㅠ 그리고 내가 휴식이 없으면 몸이 아픈 스타일이라... 비추니?ㅠㅠㅠㅠ 많이 지장있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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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음...일요일을 꼭 집에가야겠다면 그 나머지 시간을 잘 활용해야할텐데ㅜㅜ 6월달부터하면 그 시간이 부족하다고 생각할 수 있어ㅜㅜㅜ 원래부터 공부를 좀하면 괜찮은것같은데! 만약 아니라면 다른 휴식방법을 찾는게 좋을것같아...ㅜㅜ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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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아 그래??ㅠㅠㅠㅠㅠ 그렇구나 알려줘서 정말 고마워ㅠㅠㅠ 혹시 학원 어디 다녔는지 알려줄 수 있을까? 쓰니는 무슨 성적으로 들어간 거야? 혹시 시험봤니? ㅠㅠㅠㅠ 지금 내가 쓰니 재수 때 성적이랑 똑같아서 학원 알아보고 있는데 막막해가지고ㅠㅠ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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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 부산에 연산대성 갔구 나는 재수때는 선행반들어갈때 시험보구 들어갔구 삼수때는 9평성적으로 들어갔엉!!!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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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헉 그렇구나!! 그럼 재수 때 9평 봤던 성적으로 들어간 거지?? 와... 멋있다ㅠㅠㅠㅠㅠ 나는 지금 성적으로 아무 곳도 못 들어갈 것 같아섴ㅋㅋㅋㅋㅋ 눈물이 난다... 알려줘서 고마워ㅠㅠㅠ 혹시 공부하는 법 같은 거 물어봐도 될까? 바쁜데 실례려나?ㅠ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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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5에게
아직까지 국어가 마닳이 인기가 많은지는 모르겠는데 나는 마닳만 계속 팠어가지구ㅜㅜㅜ 그리구 국어는 무조건 한문단 끝나면 머릿속으로 정리를 좀 하고 넘어가는게 좋은것같아 시간이 많이 걸리면 어쩌지 하는것보다 한문단마다 정리하고넘어가는게 나중에 문제푸는 시간을 단축시키더라구...! 그리구 수학은 나는 무조건 평가원문제만 돌려팠었어...!!! 그래서 딱히 방법이란것은 없구ㅜㅜ 영어는 수능특강 3번정도 돌려봤구...돌려보는것도 처음볼때는 주제적고 해석하고 그런식으로 하고 나중에는 그냥 책읽듯이 보는거지...! 그리고 과탐은 인강 커리 전부다 탔댜...! 생물 지구과학이니까 대 표 선생님들 계시잖아ㅋㅋㅋㅋ 파이널까지 다 탔어...!!! 하란거 다하구ㅋㅋㄲㅋㅋ도움이 되길바랄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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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글쓴이에게
아 정말ㅠㅠㅠ 자세하게 알려줘서 고마워ㅠㅠㅠㅠ 진짜 감동... 나도 지금 마닳하고 있긴 한데 이거 하는 방법을 잘 모르겠어... 어떻게 기출분석하는지?ㅠㅠㅠㅠ 우선 1회독 중이라 문제만 풀고 틀린 문제 해설보고 이해하고 넘어가는데 너무 대충하는가 싶기도 하고 2회독부턴 어떻게 해야 분석이 되는 건가 싶기도 하고... 허허... 혹시 몇회독이나 했는지 알 수 있을까? 아 그리고 혹시 괜찮으면 수학 기출 문제집 어디꺼 썼는지 알려줄 수 있어?? 너무 많아서 결정장애가 온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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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6에게
마닳은 1회독할때는 풀고 바로 해설보지않고 내가 해결해볼려고 애썼어 그렇게 나름 정리를 하고 답지를 봤구 2회독할때는 문제를 푼다는 느낌보다는 진짜 분석에들어가는거지 그렇게 3회독까지 하는게좋구 수학은 기출문제집을 사서 푼게아니구 학원다니면서 선생님이 주신 평가원문제를 계속 푼거라서ㅜㅜ 잘모르겠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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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글쓴이에게
아니야ㅠㅠㅠㅠ 진짜 고마워 엉엉... 쓰나 그럼 추석에는 쉬었니?? 이건 너무 개인적인 얘기인갘ㅋㅋㅋ큐ㅠㅠㅠ 나는 정말 쉬는 날을 정해서 공부해야 잘되는 스타일이거든 ㅠㅠㅠㅠ 그리고 내가 지금 독재를 다니는 중인데 사실 재종이랑 독재랑 뭐가 그렇게 큰 차이가 나는지 모르겠어가지고ㅠㅠㅠ 친구 말 들어보면 그냥 강의력도 인강 선생님들이 더 좋고 자기 의지만 있으면 독재학원도 좋다고 하는데 다른 사람들이 다 독재보다 재종가서 성적이 많이 오르고 합력률도 높은 이유가 따로 있을까??ㅠㅠㅠ 너무 궁금한 게 많아서 미안해ㅠㅠ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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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7에게
추석에 안쉬었는데 그날 쉬는것도 괜찮았을것 같아!! 그리고 내생각에는 독재는 혼자공부하는건데 재종은 반친구들이 열심히 하는게 눈에 더 잘보이니까 동기부여가 잘된다고해야하나...? 그리고 선생님들한테 질문하기도 편하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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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쓰나 수학이랑 영어 공부 방법 얼려줄 수 있어? 그리고 재종 다니면 보톤 수업은 몇사간해? 안 듣고 싶으면 안 들을 수 있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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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수학은 나는 그냥 인강 한석원...? 들었구 평가원 엄청 돌렸어 재종다니면 평가원 문제 많이줘서 그거 플린트 받는즉시 그날 계속 풀었어...! 그리고 영어는 난 무조건 수능특강 수능완성 겁나 돌렸다ㅜㅜ 위에 댓글에도 있지만 나 세번정도는 봤던것같아 한번은 그냥 풀고 해설지 보면서 내용 익히고...! 그다음부터는 계속 풀고 읽었어..! 근데 이게 나는 사실 절평되기 전부터 했던 방식이라 연계율이 아직 많이 높다면 이 방식으로 하는게 맞는것같아!!! 그리고 재종다니면 수업은 아침 7시부터 네시 반 정도까지 하는데 점점 수능이 다와갈수록 자습시간을 학원에서 주기는 하지만 초반에는 학원에서 단속을 좀 하더라ㅜ 수업안듣고 따로 공부하면.... 나중 한 9평치고나서는 듣기싫은 수업 안들을수있는데 그 전까지는 단속을 좀 하는것같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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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알려줘서 고마워! 쓰니 저기 성적 적은 거 국수영과과 이런 순서로 적은 거 맞지?? 그리고 혹시 기숙학원은 어떻게 생각해? 재종보다 실적은 별로인 것 같아서... 별로인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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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웅웅 그 순서대로야!! 그리고 기숙학원은 정말 체질에 맞아야하는것같더라... 못견디는 사람은 진짜 못견디는것같아... 그리구 내생각은 기숙은 그냥 정말 친구들과 사이 좋게 지내면 좋은거지만 계속 얼굴보니까 친해지기도 쉽고 싸우기도쉽고....그리고 생각보다 재수학원에 이상한사람들이 많아서....ㅎ 그냥 난 다 신경 안쓰고 공부만 하겠다 하면 가도 괜찮은것같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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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그렇구나... 혹시 쓰니는 재종 다니면서 불편한 건 없었어? 내 친구는 남자애들이 외모평가 너무 들리게 해서 스트레스 받는다고 하더라고 그래서 좀 다니기 무섭다고 해야하나... 신경 안 쓰고 싶어도 신경 쓰이려나 싶어서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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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는 재수때 남자애들이랑 친해지니까 온갖 야한 소문 다 돌았는데..... 삼수때는 그냥 사람들이랑 친한것도 아니고 안친한것도 아닌? 그런 관계만 유지해서... 삼수할때는 괜찮았어.... 딱 혼자다니기 편하고 밥친구 한명정도 있는 그런게 제일 좋은 것같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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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헐... 진짜 힘들었겠다 나도 대학 다니다가 이상한 소문 돌면서 자퇴하고 다시 도전하는 건데 대학이나 재수학원이나 그렇게 다르진 않구나 참... 쓰나 내가 한달에 한 번씩 병원에 가서 치료받는데 그럴 때 연락하고 안 나가도 괜찮아? 어떤 사람들은 너무 아파도 재수학원은 안 빼준다 짤린다 이래서 좀 걱정되더라고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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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연락하고 안나가도 돼!!! 나도 알레르기가 심해서 한달에 한번 치료받으러 갔었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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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알려줘서 고마워!! 쓰니는 대학생활 하는 중이려나? 그동안 너무 수고 많았고 힘들었던 만큼 즐거운 하루하루 보냈으면 좋겠어 하나하나 친절하게 답해줘서 고마워! 열심히 할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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