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구 대형학원 다니다가 1월에 끊고 엄마랑 하고 잇어. 암마 수학쌤임 근데 나는 아무리 생각해도 학원 채질이 아닌것 같거든ㅜㅜ 성격도 낯가리고 그래서 이해 안 가는 부분 크게 질문도 못하고 이해 안가니까 계속 멍땨리고 친구도 없어서 넘 외롭고...(방학 특강 저년시간 때 밥 먹을 친구 없어서 5시간반동안 굶음ㅜㅜ) 그리고 끊울때도 선생님이랑 좀 안좋개 끝냈거든... 그리고 엄마랑 하는데 확실히 질문을 계속 하니까 이해는 진짜 잘되는데 확실히 공뷰하는 양이 줄고 긴장감이 없어지더라... 공부 양 주니까 엄마가 다시 저 학원을 다니래ㅜㅜ 나는 저 학원 안좋게 나와서 근처에도 가기 싫거든ㅜㅜㅜㅜ 근데 집에서 하니까 부족한 점은 느껴지고...어떻게 하야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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