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애들 잘만 가는 대학 가지도 못하고 고등학고 졸업한지가 언젠데 아직 이 공부 하고 있는 내가 너무 싫고 속상해 엄마가 나 공부하라고 학원 주변 원룸까지 잡아줬는데 막상 원룸에 혼자있으니까 내가 하고싶던 자취가 아니라서 너무 슬퍼서 펑펑 울었어 그냥 너무 슬퍼 나 어떡하지 오늘 학원 또 가야해서 빨리 자야하는데 눈물 나서 잘수도 없어 학원 다니다보면 익숙해지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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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애들 잘만 가는 대학 가지도 못하고 고등학고 졸업한지가 언젠데 아직 이 공부 하고 있는 내가 너무 싫고 속상해 엄마가 나 공부하라고 학원 주변 원룸까지 잡아줬는데 막상 원룸에 혼자있으니까 내가 하고싶던 자취가 아니라서 너무 슬퍼서 펑펑 울었어 그냥 너무 슬퍼 나 어떡하지 오늘 학원 또 가야해서 빨리 자야하는데 눈물 나서 잘수도 없어 학원 다니다보면 익숙해지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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