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난 고2이고, 고1 5월부터 야자를 아예 안하고 보충끝나면 밥먹고 바로 독서실 다녔거든... 내가 다니는 독서실이 이파트 교습소?같은곳 안에서 작게 운영하는 독서실인데 엄청 빡빡해서 폰도 못하고 락타임?같은거 있어서 화장실빼고는 움직이지도 못하고 무튼 엄청 강압적이거든 새벽 1시까지 물론 효과는 좋아! 근데 내가 이번에 심자반에 뽑혔는데 우리학교 심자반이 10까지거든ㅠㅠ 쌤은 학원 끝나고 독서실로 오라는데,독서실은 한달에 20만원이구 독서실안하는 애들은 추가 비용 없이 그냥 오고싶을때와서 자습하고 간단말이야 솔직히 독서실 책상이냐 그냥 책상이냐 그거 차이뿐인데.. 심자 안할때는 7시부터 1까지 논스톱으로 공부하니깐 다닐만했는데 이제 심자를 하니깐 굳이 독서실 다녀야되겠나 싶더라고..독서실에서는 3시간 밖에 공부 못하는데...심자끝나고 바로 학원와서 그냥 자습해도 될것같은데.. 선생님은 자꾸 와서 하라고 한다ㅠㅠㅠ 익들이라면 어떻게 할래?? 독서실 다닌다111 그냥 학원가서 자습한다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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