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정시로 대학 왔거든... 솔직하게 내신 공부를 거의 아예 안하는 편이었어 그렇다고 정시준비도 딱히... 어쨌든 32524 떠서 경기도에 대학 갔지 사실 내가 공부한 거에 비하면 엄청 과분한 대학이기는 해 ㅜㅜ 근데 지금 대학 좀 다니다보니까 진짜 아닌 거 같아 강의도 별로고 내가 지금 뭐하는지 모르겠더라 공부 안했단 거 너무 후회되고 근데 엄마가 재수는 절대 안된다고 할거면 반수를 하라해서 따로 공부 하고 잇거든... 근데 통학 3시간 반이야... 너무 힘들어ㅜㅜㅜㅜ 멀미도 심해서 버스에서는 그냥 자 정말 이건 길바닥에 시간 버린다 이게 딱 맞는 거 같아.. 휴학 너무 하고 싶은데 어떻게 말해야 엄마가 들어줄까 ㅜㅜ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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