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노래 꼭 들어봐 우연히 들었는데 너무 와닿아서... 나는 재수생인데 지금 이 시기 무엇보다 위로해주고 공감해줄 수 있는건 부모님도 선생님도 아니고 함께 수험생활 하는 우리 서로 같아서 들고왔어 공부하는것도 힘든데 마음도 싱숭생숭하고 혹은 인간관계로 지쳐버린.. 어쩌면 우리가 지금 이렇게 아프고 힘든건 나중에 멋진 어른이 되기 위해서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노래 가사처럼 쉽고 편하게 갈 수 있는 길도 분명 있을테지만 우리가 가고 있는 이 길이 틀리지 않았고 조금 천천히 더디게 가고 있는거라고 믿어! 우리 열심히 하고 다들 힘내자 괜히 눈물날 것 같은 하루네...ㅠㅠ모두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