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운항학과 너무너무 가고싶고 계속 준비중이였는데 얼마 전에 학교에서 1년에 한번 하는 신체검사에서 시력이 0.5가 나와버린거야 살면서 한 번도 시력 걱정 해본 적 없어서 잘못 나왔겠거니 하면서도 걱정돼서 안경점가서 재보니까 0.9/0.3나왔어 너무 속상하다 내가 시력 때문에 지금까지 노력이 다 물거품됐다고 생각하니까 답답하고 공부고 뭐고 다 때려치고싶고 엄마는 그게 뭐 대수냐고 내 꿈이나 진로에 대해서 진지하게 생각하는 것 같지도 않아서 더 속상해..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