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의사라는 꿈을 생각해본 적이 없는데
누군가를 도와주는 거를 내 인생의 모토? 라고 생각을 해서
많이 생각해봐서 경찰관 소방관 생각해봤고 둘 다 꿈을 꿔봤는데
의사라는 건 진짜 어떻게 보면 최상위급 애들만 꿈꿀 수 있다고 생각했는데 최근들어서
약간 하고 싶다는 마음이 생겨서
꿈 꾸게 되었는데 모고등급이나 내신 등급이 그걸 꿈 꿀 수 있는 형편이 아니거든
수시로 가는 건 꿈 접었고 정시로 해서 의예과 갈려고 노력하는데
늦은걸까? 현역이던 재수든.. 그냥 가고싶고 도전해보고 싶어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