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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79
내가 노래를 막 잘하는것도 아니고, 집에 돈이 많은것도 아니야.. 그리고 지금 난 가수가 되고싶다고 부모님께 말해보지도 못했어.. 그래서 난 그냥 포기하고 제과제빵쪽 알아보고있었는데 오늘 동생이 그림을 그려서 나한테 보여주는거야 그리고선 나한테 그러더라고 자기는 웹툰작가가 될거라고, 부모님한테도 동생이 보여드렸는데 부모님께서 막 칭찬해주시면서 넌 미술쪽으로 가라고 그러시더라고..그걸 보면서 나도 노래하고싶은데 난 왜이러고있나.. 뭐 이런저런 생각이 들어서.. 그래서 말인데 나지금 부터라도 연습하면 희망이 있을까?.. 지금 내 나이는 16살이야 좀 늦은거같기도 하고... 요즘엔 다 어렸을적부터 노래배우고 하잖아.. 그리고 배운다고 내실력이 늘긴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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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왜 많고많은 직업중에 가수야? 비관적으로 묻는건아니야 뭐때무네 관심을 갖게됐다던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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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어렸을때부터 사촌언니가 연습생이어서 그거 보고 좀 영향을 받은거같아. 내가 어렸을땐 사촌언니네 집에서 많이 있었는데 그쪽 형제들이 전부 노래부르거나 춤추는걸 좋아해서 나도 가끔 따라하고 그랬었거든.. 그리고 좋아하는 노래가 생기면 그거 연습해서 친척들앞에서 부르고 그랬었는데 그때 막 칭찬받으면서 아, 노래부르는건 이렇게 즐거운 일이구나라고 느꼈어 그때부터 가수라는 직업에 관심을 가졌던거같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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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너가 하고싶은 의지를 부모님께 보여야 동생과 같은 반응이라도 나올듯 너의 의지가 보이지않고 경제상황도 좋지않다싶으면 부모님입장에선 도와주기 힘드실듯 나도 중3때 음악쪽 하고싶어서 학원다니게해달라했는데 지나고나서 생각해보면 결국 내 의지부족이였어 지금 전혀 늦지않았어 지금상황보고 미래를 어떻게 벌써 판단해 하고싶다면 더 노력해봐 숨기지말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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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가 평소에 의지가 강한편이 전혀 아니라서 더 많이 고민했던것도 있는데 익인이 말들으니까 뭔가 확와닿는거같다 만약에 가수가 되지못한다고해도 아예 시도도 안해보는게 더 후회될거같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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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나는 원래 작곡가가 꿈이었는데 그리 간절하지 못했던거 같아서 방송국가서 음향같은거 하려고 공부하는 중이거든 이거때문에 부모님이랑 많은 얘기 나눴었는데 나도 쓰니랑 비슷한 상황이였거든 돈도 그리 많지않고 할 수 있을까 이런 고민을 매번했었는데 할 수 있다 생각하고 하는게 중요해 아직 중3초기이고 주변애들이 예고간다해도 기죽을거 없어 욕심있다면 오디션도 자주 보러다니고 집에서라도 연습많이해봐 후회하기싫으면 지금 노력해 쓰니가 노력해서 꼭 가수되면 좋겠다 방송국에서 서로 만나면 좋겠다 응원할게!고민있으면 답글달아도 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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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진짜 진짜 고마워 익인아.. 나진짜 열심히 할께..조언 고마워..꼭 방송국에서 볼수있었으면 좋겠다. 나지금 이런말 하는것도 되게 느낌이상하다... 방송국이라니.. 아무튼 너익도 꼭 꿈이뤄서 만났으면 !!!..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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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조언이 되었다니 내가 더 고마워 언젠가 꼭 만나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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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4에게
그래!!! 고마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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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162.29
너의 재능에 확신이 없다면 나는 솔직히 너에게 네 꿈을 믿고 무작정 달려가라는 말은 못 하겠어 터무니 없는 긍정은 너무 무책임하잖아 우선 나는 실용음악하고 있어 보컬은 아니지만 선생님들이나 친구들에게 들은 게 있으니 그걸 바탕으로 얘기를 해주자면
이 세상에는 음악 좋아하는 사람 엄청 많아 정말로 하지만 그 사람들이 다 음악을 업으로 삼지는 않지 잘 하는 사람만 음악을 제 직업으로 갖는 거야 선생님이 학원으로 출강을 하시는데 나한테 하시는 말씀이 정말 답이 없는 애들이 많대 음악세포가 없는 거지 근데 음악이 좋아서 하고싶어한대 나 또한 음악을 좋아하는 사람으로서 정말 안타깝지만 그런 아이들이 음악을 직업으로 삼는 건 너무 무리한 일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는 건 사실이야
내가 쓰니를 잘 모르기 때문에 이렇다 저렇다 할.수는 없는 거지만 한가지 확실하게 얘기할 수 있는 건 신중하게 생각해야 한다는 거야 그리고 쓰니처럼 음악을.좋아하는 사람들은 이 ㅅ세상에 수도 없이 많다는 것도 음악을 좋아하고 또 잘 하는 사람들 속에서 살아남을 자신과 자신의 재능에 대한 믿음이 있다면야 나는 쓰니를 응원해주고 싶어 그리고 중3에 시작하는 거 절대 안 늦어 난 고2 때부터 준비했어 재수했지만ㅋ... 아무튼 신중히 선택하길 바라 화이팅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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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런 댓글 너무고맙다.. 이덧글을 볼수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진짜 고마워. 알겠어. 이건 내진로고 평생 하고 살아야하는 일이니까 조금 더 신중히 생각해볼께. 고마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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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연습생방을가보면...정보를좀알수있지않을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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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오래전 글인데도 댓글 고마워!! 그래서 요즘에 연습생 방에서 이런저런 정보 알아보는 중이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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