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노래를 막 잘하는것도 아니고, 집에 돈이 많은것도 아니야.. 그리고 지금 난 가수가 되고싶다고 부모님께 말해보지도 못했어.. 그래서 난 그냥 포기하고 제과제빵쪽 알아보고있었는데 오늘 동생이 그림을 그려서 나한테 보여주는거야 그리고선 나한테 그러더라고 자기는 웹툰작가가 될거라고, 부모님한테도 동생이 보여드렸는데 부모님께서 막 칭찬해주시면서 넌 미술쪽으로 가라고 그러시더라고..그걸 보면서 나도 노래하고싶은데 난 왜이러고있나.. 뭐 이런저런 생각이 들어서.. 그래서 말인데 나지금 부터라도 연습하면 희망이 있을까?.. 지금 내 나이는 16살이야 좀 늦은거같기도 하고... 요즘엔 다 어렸을적부터 노래배우고 하잖아.. 그리고 배운다고 내실력이 늘긴할까?..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