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초등학교 저학년때부터 책 엄청 읽고 독후감 쓰고 그런 독후 활동들도 많이 했고, 역사 탐방 프로그램도 매주 다녔고.. 중3 초부터 마닳 시작해서 고2때까지 계속 꾸준히 요약하고 풀고 했던게 지금의 내 베이스를 만들어 준 거 같다. 영어도 결국엔 문자만 다른 '언어'니까.... 지금은 국어 영어는 가볍게 하고 다른거에 치중해도 국 영 꾸준히 등급 유지할 수 있어서 진짜 좋은거같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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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초등학교 저학년때부터 책 엄청 읽고 독후감 쓰고 그런 독후 활동들도 많이 했고, 역사 탐방 프로그램도 매주 다녔고.. 중3 초부터 마닳 시작해서 고2때까지 계속 꾸준히 요약하고 풀고 했던게 지금의 내 베이스를 만들어 준 거 같다. 영어도 결국엔 문자만 다른 '언어'니까.... 지금은 국어 영어는 가볍게 하고 다른거에 치중해도 국 영 꾸준히 등급 유지할 수 있어서 진짜 좋은거같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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