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아침에도 엄마가 원래 항상깨워서 차태워줬는데 아무말도 없이 늦게깨우고 버스타고가라고 그래서 아침에 지각하고 어제 맞은데가 너무 아프고 멍들고 엄청울어서 눈도 붓고 그랬는데 모의고사에서 계산실수랑 쉬운문제들 다틀렸어 엄마는 이걸로 또 나한테 뭐라하고 화내는데 엄마탓도 있는거아냐? 어제 가만히 앉아서 공부하는사람 때려놓고 진짜 짜증난다 이거 엄마탓할수없는건가? 내잘못인가 컨디션 진짜 안좋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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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아침에도 엄마가 원래 항상깨워서 차태워줬는데 아무말도 없이 늦게깨우고 버스타고가라고 그래서 아침에 지각하고 어제 맞은데가 너무 아프고 멍들고 엄청울어서 눈도 붓고 그랬는데 모의고사에서 계산실수랑 쉬운문제들 다틀렸어 엄마는 이걸로 또 나한테 뭐라하고 화내는데 엄마탓도 있는거아냐? 어제 가만히 앉아서 공부하는사람 때려놓고 진짜 짜증난다 이거 엄마탓할수없는건가? 내잘못인가 컨디션 진짜 안좋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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