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예대 다니는데 사람들이 공부 못 하는 줄 안다 우리학교에 인서울 4년제 안 가고 온 사람들 많은데 예대 다닌다고하면 공부 못 한다고 생각하고 엄청 논 줄 알아 나는 우리학교에 대한 프라이드도 있어 엄청 높은 예대는 아니지만 그래도 유명한 편이라고 생각해 (방송쪽 학교야) 오고 싶어하는 사람들도 많거든 나는 수능 1,2등급 받고 정시로 들어왔는데 과외나 독서실 알바 같은거 구하기 너무 어려워 대부분 학력 4년제로 뽑더라 아는 애는 수능 5,6등급 정도의 영어영문과 들어갔는데 시간 당 만원정도의 시급 받으면서 일한대 근데 영어 중학생 수준이야 나한테 crocodile 을 어떻게 읽냐고 물어보더라 이런 애도 4년제 영문과라고 과외 한다는데 현타 왔어ㅎㅎ 쟤가 나 3년제라고 무시하더라 ㅋㅋㅋㅋ 나는 꿈을 찾아 온건데 저런 얘기 듣거나 예대라고 무시할 때마다 기분 나빠 우리 학교에 똑똑한 사람도 진짜 많거든 거의 대부분이 열심히 하는 사람들이야 꿈을 찾아 온 사람들이 대부분이기 때문에 성적 맞춰서 들어왔다거나 하는 애들이 거의 없어 그리고 나름 이쪽 업계에서의 탑급 과들이 많아서 열등감 있는 애들도 거의 없어 남들이 예대라고 무시 안해줬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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