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문계 일반고 여고 다니는 익인데 곧 수능이라고 1.2학년이 반끼리 수능 노래나 춤 같은거 준비해서 수요일 창체시간에 각각 배정받은 3학년 반가서 작은 공연하거든? 근데 준비한거 딱 하고나면 선배들이 번호 무작위로 부르거나 해서 춤추게 시키고 그래.. 안추면 재미없다고 분위기 싸해지게 만들어... 선배들은 피자 먹으면서 책상 싹다 밀어놓고 바닥에 앉아서 이거 춰라 저거춰라 이러는거 좀 문제있지 않아? 이게 전통이라고 하는데 진짜 왜 있는지 모르겠고 선생님들도 이러는거 아는데 아무도 이 문화를 없애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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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인드) 와이프가 생리대를 너무 많이 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