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험 2달 전부터 비상 개념유형이랑 Hi Math (기본서)를 풀어
그리고 시험 한 6~4주 전에 쎈을 풀고 3주차에 쎈 틀렸던 문제를 다시 풀고 그 뒤로는 학원에서 나눠주는 문제 블랙라벨, 일품, 우리랑 교육과정이 다른 쎈을 풀거든
이렇게 공부해도 3등급 떠 너무 울고 싶음 수학에 제일 시간을 많이 투자하는데 정작 제일 망치는 게 항상 수학이야 수학 좋아해서 붙잡고는 있는데 계속 이렇게 나와서 의욕이 떨어진다...
1학기 1차고사 때는 서술형에서 계산실수로 거의 28점을 날렸거든 서술형 1번도 틀렸어 계산실수 해서 또 시간도 모자랐고 (68점) 그래서 2차고사 때 계산실수 안하려고 서술형을 먼저 풀었더니 모르는 것도 2개 있었고 어찌저찌 해서 85를 받았는데 최종 3등급이었어 2학기 1차고사 때 준비도 많이 했고 자신도 있었는데 서술형 문제 끝까지 안 읽고 반 정도 풀어서 6점 날리고 객관식 한 개 날려서 89점이거든 (이번 시험이 쉬웠어서 3등급 뜰 것 같아)
계산실수 어떻게 줄여야 할까 항상 수학 연습장 따로 구매해서 푸는 스타일인데 남들은 연습장 쓰면서 부터 계산실수가 줄었다는 말을 많이 들었는데 난 아닌 것 같고 또 급하게 풀거든 시간 모자랄까봐 (중1 때 서술형 반을 시간 내에 못풀어서 백지로 내가지고 그거에 트라우마가 생겨서) 그래서 이번 시험도 다 풀고 20분 남길래 처음부터 다시 풀었어 근데도 내 실수를 못 찾아내 내 수학 좀 조언해주라 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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