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국어 높은2나 낮은1, 수학 2, 영어 2, 사문 1 나오고 사탐 하나 아랍어로 대체하는 6논러인데 국어는 주 4회 정도 마닳으로 평가원 기출 풀고있고, 다 풀면 상상 베오베 풀려고 사뒀어 수학은 서점에 파는 사설 모고 다 사서 하루에 하나씩 풀고있고, 시간은 안재고 있어ㅠㅠ (시간 재야할까?) 영어는 주 3회 정도 평가원 기출 풀고있어 사문은 막바지 흔들리는 개념 잡으려고 이지영쌤 개념+포스텝 하루에 한 단원?테마?씩 병행하고 있어. 개념 2.3배속으로 듣고 포스텝 2배속으로 듣고 해당되는 파트 마더텅 풀고 포스텝에서 새로 알게된 거랑 오답에서 짚고 넘어간 거랑 해서 단권화 노트에 정리하고 있어! (강의 배속은 내가 원래 말 빠른 선생님들을 좋아해서 2.3배속으로 들어도 무리 없더라고) 아랍어는 너무 늦게 시작해서 메가 이윤석쌤 인강으로 하루에 한 강씩 하고있는데... 이게 제일 문제같다ㅠㅠ 한국사는 설민석쌤 인강 주말에 4강 몰아듣고 평일에 짬내서 복습하는 식! 요즘 이렇게 공부하는데 잘 하고 있는 걸까? 우선 목표는 국어 1 영어 2 수학 2 사문 1 아랍 2 야ㅠㅠ 너무 불안해서 이게 맞는 건지 잘 모르겠어... 논술은 주말에 학원 다니고 평일에 하루정도 날 잡아서 주말에 쓴거 복습하고 다시쓰고 하고있어! 이번주에 논술학원 종강이다 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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