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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수까지 하고 꿈에 가까이 설 수 있는 성적도 받았지만 

가정환경에 어쩔 수 없이 등 떠밀려서 온 대학 다니고 있는 사람 입장에서 지금의 상황이 너무 괴롭다. 

 

원서를 넣은 날에는 울고, 

붙은 날에는 어떻게든 적응하자며 다짐했는데 

 

고작 7개월 남짓 다녔는데 너무 힘들다. 

 

나를 아끼기에 해준 충고라는 것을 너무나 잘 이해하지만 

이 선택으로 잡아끌던 사람들이 지금은 조금 원망스럽다. 

 

정말 너무 괴로워서 

혹여나 나와 비슷한 상황에 처해있을 친구들에게 

더더욱 깊이 고민해보라는 말 전해주고 싶어서 왔어. 

 

나는 작년 이맘때가 가장 떨렸었는데 

수능이라는 부담감 보다도 이제 곧 결판난다는 생각에, 

정말 배우고 싶은 것을 배울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에 

 

'수능을 앞 둔'이라는 표현을 쓰고싶지는 않다. 

수능의 앞에 설 친구들아 

떨리지 않을 수 없는 그 이름 앞에 떨림이 

기분 좋은 떨림이었음 좋겠다. 

 

행운이 가득하길 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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