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서울예대 면접 보러 갔을때 그 느낌이 아직도 기억나. 다리가 막 후들거리고 실수할까봐 대답 못 할까봐 손에서 땀나고 별 난리도 아니었는데 막상 들어가서 자리 앉으니까 교수님들이 그냥....맥주랑 땅콩 먹게 생긴 아저씨들이어서 긴장이 확 풀리더라고. 다른 사람들은 어땠을지 궁금하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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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서울예대 면접 보러 갔을때 그 느낌이 아직도 기억나. 다리가 막 후들거리고 실수할까봐 대답 못 할까봐 손에서 땀나고 별 난리도 아니었는데 막상 들어가서 자리 앉으니까 교수님들이 그냥....맥주랑 땅콩 먹게 생긴 아저씨들이어서 긴장이 확 풀리더라고. 다른 사람들은 어땠을지 궁금하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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