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살때까지 연예계 준비 하느랴고 공부 1도 안했는데 망하고 대충 수시로 성적 맞춰서 20살때 대학가서 1학기까지 다니고 반수했어 수학을 정말 1도 안했어서 서울에 높은 전문대를 목표로 수학 빼고 시험 쳤는데 국어 폭망해서 올해 다시 4년제 목표로 1년 더 했는데 이번엔 수학이 너무 답이 없어...다른것도 애매하고 국2 비문학 털리면 3... 수 4찍었는데 턱걸이...게다가 찍은거 맞은것도 있음 영 2~3 사탐 1 2 수학 고등학교 과정을 좀 늦게 시작했는데 혼자 하다가 도저히 못하겠어서 과외 뒤늦게 받았는데 받아서 4... 지금 거의 수학 포기하고 다른거하고 있는데 아무리 문과라도 수학 망하면 4년제는 답이 없잖어ㅠㅠ내가 이러려고 나이로 3수...했는지 자괴감 들고...시간 조금만 더 있으면 수학 올릴수 있을거 같고... 그리거 일단 내가 가고 싶은 과가 있어서 가는게 아니라 그냥 대학교 간판보고 가려고 한거거든 근데 좀 뒤늦게 그나마 전에 하던거 말고 관심 있는게 생겼어 근데 컷트가 좀 높긴 한데 1년 더하면 갈수 있을거 같고 막 그래...역시 안하는게 좋을까 솔직히 맘 같아선 진짜 때려치고 싶은데 우울증 심해지고 자존감 낮아지고 진짜 사람 사는게 아니였는데... 때려치기엔 지금까지 내가 한게 헛수고가 되는거 같아서 너무 아까워... 어떻게 하는게 좋을거 같아...?ㅠㅠㅠ 그냥 더 나은 전문대 가는게 나을까?ㅜ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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