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가 올해 상당히 큰 빵꾸가 나온건 팩트야. 근데 이대가 올해 유한히 입결이 낮아질 수 밖에 없었던 정시체계를 가졌다는 앞뒤맥락을 파악해줬으면해 이번 이대 입시가 빵꾸난 이유는 영어 일등급 비율이 5.3%인게 커 그래서 영어 1등급 2등급 반영비율 차이가 큰 학교, 연대랑 이대는 올해 빵꾸날거라고 입시사이트에서 예측했고 당연히 영어가 어려웠던 올해는 연대와 이대 입결이 낮아질 수 밖에 없는 구조였어!!반면 그 반대인 학교인 고대, 중대는 올해 입결이 높아지고!! 이대는 영어 1등급에 250점을 주고 2등급에 240을 줘. 즉 영어 2등급에 주는 패널티가 아주 큰 학교 중에 하나야 같ㅌ은 가군에 2등급에 겨우 1점만 감점하는 중앙대라는 대체제가 있는 이상 영어 2등급을 가지고 올해 이대를 쓸 학생은 별로 없었다고 생각해 그래서 이번에 영어 1등급을 맞은 여학생들이 많이 없으니 이대 빵꾸가 많이 뚫려서 이화여대는 내년부터 영어등급간 격차를 줄이기로 결정했다고 들었어 이대가 올해 빵꾸가 난 두번째 이유는 전략적이지 못한 반영비야 이대의 반영비는 25/25/25/25로 골고루 적당히 잘 봐야 하는데 이렇게 되면 그 학교만 꼭 써야하는 고정지지층이 없어져 수가를 잘보고 과탐을 못본 이과 수험생은 서강대의 고정지지층이고, 탐구를 아예 망처버린 수험생은 시립대 자전의 고정 지지층이고, 아예 상위권에서 영어 2등급을 맞은 수험생은 고려대의 고정 지지층이야 존재하기 그러나 이대처럼 25/25/25/25의 고른 반영비를 가진 학교는 고정지지층을 만들 수 없어서 변동성이 높지 이번처럼 시험이 어려워서 골고루 적당히 보기 어려운 시험의 경우 25/25/25/25 비율에 적합한 수험생이 나오기 어려워 특히 여학생의 비율은 더더욱 줄어들고 (작년 이대는 한양대 하위과 부터꼬리는 중앙대 중하위~하위였어!! 물론 장학금에 통합선발이라는 메리트가 있긴 했지만!) 정말 입결 비교를 하려면 나는 모든 학교가 정시 때 과목별 동일한 비중과 기준을 가져갔을 때, 그리고 같은 군에 속해있을때 하는게 맞다구 생각해 올해같은 불수능 같은 경우에는 반영비에 따라 대학교가 달라지니까ㅠㅠ 그러니까 이대 중대 이건동홍 중이경외시>>>중경외시이 이>>중 이런걸로 그만 싸웠으면 좋겠다 다 각자 좋은 학교들인걸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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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글 뭐야ㅋ 아이유는 장발이지 무슨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