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정말 생각보다 기 엄청 빨린다,,, 이생각 집와서 계속들었다 솔직히 언제나 나는 열심히 봤다고 생각했었고 이번 3모는 수능이라고 생각하고 보자! 이생각으로 풀었지만 막상 긴장이 안돼서 그동안 1,2학년때 본 모의고사랑 비슷한 느낌일 것 같았는데 와 과탐가니까 버겁더라구,, 분명 똑같이 열심히 풀었는데 왜일까,, 쨌든 진짜 집가면서 휘청거렸다 허허 학원갔는데 아무것도 못하고 집중도 못하고 그대로 하루 끝(?) 수능날은 이거보다 더 에너지를 쏟아부으면 기분이 어떨지 신기하고 무섭고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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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스텝인데 난 내 자식 절대 아역 안 시킬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