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용 준비하눈 사람이 나밖에 없어가지고, 자신도 없고 의욕도 없어서 공부 안하니까 더 자괴감 들고.... 그래서 아빠한테 전화하면서 울었는데ㅠㅠ 아빠가 열심히하고 힘들면 열심히하지마 이렇게말해줘서 넘 위로...ㅠㅠ 진짜 한번만에 합격하고싶다ㅠㅠㅠㅠ 하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