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 "언니에게 그렇게까지 악랄한 빌런 역할을 주실지 몰랐다. 언니가 방송 나올 때까지도 누가 될까 봐 굉장히 걱정했다. 저와 본방송을 같이 봤는데 언니는 보는 내내 떨더라. 그래서 제가 '뭘 떠냐. (강주리는) 죽어 마땅하다'고 말했다"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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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범택시3 말머리 모아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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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언니에게 그렇게까지 악랄한 빌런 역할을 주실지 몰랐다. 언니가 방송 나올 때까지도 누가 될까 봐 굉장히 걱정했다. 저와 본방송을 같이 봤는데 언니는 보는 내내 떨더라. 그래서 제가 '뭘 떠냐. (강주리는) 죽어 마땅하다'고 말했다"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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