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는 연예인이 있어 그 연예인을 보기 위해서 방송국이나 방송 관련 아님 스타일리스트 이런 직업을 택할래 아니면 평범한 회사 다니면서 돈 모아서 그 돈으로 뭐 콘서트를 간다던지 그러면서 살을래...? 근데 솔직히 내 꿈은 스타일리스트도 생각을 해봤는데 요즘들어서 이게 진짜 내 길이 맞나 생각 들어서...한심하다고 보진 말아줘 무작정 연예인이 좋아서 가는건 아니고 저쪽길에 관심이 많거든 내가 ㅠㅠ 근데 또 요즘은 그냥 평범하게 회사 다니고 싶기도하고..근데 재미 없을거같기도하고 ㅋㅋ어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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