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 맞춰서 모의고사 국어~사탐 한 세트 돌리고 그 다음으로는 오답도 다 돌려 국어는 틀린 것만 보고 지문에 증거? 표사하고 수학은 인강으로 모르는 문제 해설 듣고 영어도 틀린 문제 통으로 손독해하고 (노트에 모르는 단어랑 지문 전체 해석) 사탐은 문제 옆에 이게 왜 틀리고 맞았는지 각주 다는 형식으로 오답을 진행해 한국사는 사탐 둘 다 동사 세계사라 할 필요 못 느껴서 안 하는 중이야... 그거 다 마치고 국어부터 다시 한 바퀴 돌리는데 국어는 리트미트 다섯 지문씩 풀고, 수학은 내가 수포자였다 간신히 올린 거라 다시 개념 n회독, 영어는 블랙라벨 독해 한 챕터씩 풀고 전날 틀렸던 거 모의고사랑 똑같이 손독해 오답해 사탐은 마더텅 수특 수완 한번에 한 챕터씩 3회차 중이고 이거 다 끝나면 이다지 연표 특강 듣고 하루 공부 끝이야 이렇게까지 하면 총 시간 12시간 정도 나오는데 알차게 보내고 있는지 이 정도만 해도 되는지 모르겠어 8시부터 11시 40분까지 앉아서 하는데 10시면 저 스케줄이 다 끝나.. 하고 나면 막막하고 불안해 재수생이라 그런가 숨통이 너무 조여 여기까지만 하면 도태되는 기분인데 뭘 더 해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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